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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기다렸다”… 샤오미, ‘미6’ 드디어 공개

사진= 샤오미 

샤오미가 미6를 드디어 공개했다.

중국 펑황망은 19일(현지시각) “샤오미가 중국 베이징에서 미6를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오미 측은 ‘고객은 203일을 기다렸고, 우리는 7년을 기다렸다’면서 미6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 샤오미 

공개된 미6는 디자인 측면에서 더블 글래스 샌드위치 디자인이 적용됐다. 또한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돼 있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퍼플 등 3가지 색상이다. 메모리 구성에 따라 일반 모델과 플러스 모델로 출시되며 일반 모델은 5.1인치, 플러스 모델 크기는 5.7인치다.

미6 64GB의 가격은 2499위안(약 41만 원). 128GB의 경우, 2899위안(약 48만 원)이다.

한편 미6는 오는 28일 정식 출시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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