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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9명 “건물주 꿈꿔봤다”

JTBC 갈무리 

직장인 10명 중 9명은 빌딩 주인을 꿈꿔본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픽'을 운영하는 리앤정파트너스는 최근 직장인 34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빌딩주인을 꿈꿔봤냐'는 질문에 90.4%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들이 생각한 빌딩 가격은 '10억 이상~30억 미만(35.2%)'이 가장 많았다. ▲30억 이상~50억 미만(20%) ▲50억 이상~100억 미만(16.2%) ▲10억 미만(12.4%) ▲200억 이상(10.5%) ▲100억 이상~200억 미만(5.7%) 순이다.


빌딩 구입 시 예상하는 대출 비중에 관한 질문에는 ▲30% 이상~60% 미만(48.1%) ▲30% 미만(43.3%) ▲60% 이상(8.7%) 등이다.

빌딩 주인이 될 수 있는 예상 시기는 '40대(36.2%)' '50대(31.4%)' '60대 이상(21.9%)' '30대(8.6%)' '20대 이상(1.9%)'으로 나왔다.

한편 '아니다'고 답한 경우는 이유로 '경제적 어려움(77.8%)'을 가장 많이 꼽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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