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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카메라”… ‘갤럭시S9’, 오는 28일 예약판매 돌입


갤럭시S9의 예약 판매가 오는 28일부터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26일 새벽(현지시각) 신제품 갤럭시S9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S9은 18.5대 9 비율의 인피니트 디스플레이와 일체감 있는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카메라 특화 기능인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으로 초당 960프레임 속도로 촬영해 보이지 않았던 순간까지 담아낸다.


듀얼 조리개로 어두운 곳에서도 보다 밝고 선명한 사진촬영이 가능하고, 내 얼굴을 3D 아바타로 이모티콘을 만드는 AR이모지 기능으로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해 명품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IP68방수방진이 적용됐다.

갤럭시S9+는 S9이 가진 장점 외에 작품 같은 일상을 담을 수 있는 듀얼카메라, 버벅거림 없는 6기가 램을 탑재해 보다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한편 삼성전자 갤럭시S9은 64기가만 제공하며, 출고가는 95만 7000원이다. S9+는 64기가와 256기가를 제공하며, 출고가는 각각 105만 6000원, 115만 5000원이다. 색상은 라일락퍼플, 코랄블루, 미드나잇블랙 총 3가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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