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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딱 필요한 제품”…샤오미 ‘공기 청정 마스크’ 관심


샤오미에서 출시한 ‘공기 청정 마스크’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역대급 나쁨’ 수준을 기록하면서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이에 인터넷상에는 ‘샤오미 미세먼지 마스크 어떠하냐’는 글이 올라왔다.
 

앞서 지난 2016년 출시된 샤오미 ‘공기 청정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와 다소 다르다. 바로 마스크 오른쪽에 ‘소형 팬’이 부착됐기 때문이다. 이 팬을 통해 유입된 공기는 내부의 4중 필터를 거친다.

샤오미 측은 “이 과정에서 초미세먼지가 99%까지 걸러진다”고 설명했다. 완충된 팬은 4~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평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요즘 딱 필요한 제품인데 사길 잘했다”, “4중 필터가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느낌이다”, “사용할수록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등의 반응이다.
 
‘공기 청정 마스크’의 현지 가격은 89위안(약 1만 5000원)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한 쇼핑몰을 통해 3만 3000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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