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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반쪽만 먹어도 건강에 최고”

출처= ⓒGettyImagesBank 

마늘을 매일 반쪽만 먹어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늘에는 면역력과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는 수많은 화합물이 포함됐다. 암을 퇴치하고 중성 지방과 총콜레스테롤을 낮추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생마늘을 얇게 썰거나 찧어 먹거나 요리에 넣어야 함유된 화합물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레몬주스와 같은 산성 식품과 혼합해 먹으면 더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늘을 익히면 냄새가 없어지면서 알리신도 파괴되기 때문에 효과가 떨어진다"며 "생마늘을 다듬어 준비를 한 뒤 요리가 다 됐을 때 넣으면 영양가를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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