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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오는 13일부터 예약 판매…가격은?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9의 예약 판매를 예정보다 빠르게 시작한다.

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는 오는 13일부터 갤럭시노트9 사전예약을 접수한다. 당초 14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삼성전자와 협의해 일정을 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베일을 벗은 갤럭시노트9은 'S펜'의 기능을 확장하고 배터리와 화면 크기도 각각 4000mAh, 6.4인치로 확대했다.

또한 음성인식 인공지능 빅스비 2.0을 탑재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가격은 128GB 모델이 109만 4500원, 512GB 모델이 135만 3000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갤럭시노트9의 정식 출시는 예정대로 오는 24일 진행된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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