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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 패드4 Plus’ 깜짝 공개…“31만 원 수준”


샤오미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미 패드4 Plus’를 깜짝 공개했다.

샤오미는 지난 14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미 패드4 Plus’를 오는 16일 오전 10시(현지시각)부터 공식 판매한다"고 알렸다.


미패드4 Plus는 이전 시리즈인 ‘미패드4’보다 한층 더 큰 10.1인치로 출시됐다. 기본 사양은 미패드4와 동일하다.

미패드4 Plus는 중앙처리장치(CPU) 속도가 최대 2.2GHz에 이르는 퀄컴 스냅드래곤 660 AIE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패널 안에는 지문 인식 기능과 인공 지능(AI) 안면 인식 기능을 갖췄다.

또한 LTE을 지원하며 샤오미의 인공지능 음성 인식 시스템이 내장돼 있다.

3GB 램(RAM)+32GB 내장메모리, 4GB 램+64GB 내장메모리, 4G LTE 총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64GB의 가격은 1899위안(약 31만 원), 128GB는 2099위안(약 34만 원)이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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