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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라면 모양으로 만든 핸드백



라면 모양으로 만든 가방이 화제다.

지갑, 목걸이, 브로치 등 다양한 패션 잡화를 만드는 덴마크 디자이너 로미 쿠페루스 씨의 작업 테마는 ‘음식’이다.

그가 만든 라면 가방, 월병 가방 등은 언뜻 보면 진짜 음식으로 착각할 정도로 정교하다. 와플이나 케이크 모양 가방 또한 놀랍다는 반응이 많다.

찰흙, 스티로폼, 인조가죽, 페인트 등 다양한 재료로 물건을 만들어내는 로미 씨를 유명하게 만들어 준 것은 지난해 공개한 라면 가방이다.

라면 사리와 똑같이 생긴 가방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이건 정말 대단하다”, “파티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라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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