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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多, 월급 200만 원 vs 바쁘지만 월급 400만 원”…선택은?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충분한 여가 시간이냐, 월급이냐를 놓고 네티즌들의 선택이 이어졌습니다.

27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 6일 5시간 근무 월급 250만 원 vs 주5일 12시간 근무 월급 400만 원'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동일 노동 위의 조건이라면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었는데요.

네티즌들의 의견은 분분합니다. "무조건 전자다", "여가 시간이 많은 게 이득이다", "덜 쓰고 나만의 시간을 갖겠다" 등 돈보다는 여가 시간을 추구한 사람들도 많고요.

반면 "주 6일 근무도 은근 짜증난다. 빡세게 일하고 400만 원 받겠다", "집에서 할 것도 없는데 돈이나 벌겠다", "주말 이틀을 쉬는 게 낫지" 등의 의견도 있습니다.


돈과 여가 시간을 두고 답이 엇갈린 것입니다. 과거 한 취업포털에서 조사한 설문에 따르면 직장인의 64.1%가 "돈보다 여가를 즐기겠다"고 답한 바 있습니다.

한편 한 네티즌은 "250만 원이 아니라 200만 원으로 했을 때 밸런스가 맞는 것 같다. 근무 시간도 2배 차이, 월급도 2배 차이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렇다면 250만 원이 아닌 200만 원으로 바뀌었을 때, 여러분들은 어떠한 조건을 택하시겠습니까?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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