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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손톱 깎는 동료…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GettyImagesBank 

사무실에서 손톱을 깎는 동료로 인해 스트레스를 호소한 직장인이 있습니다.

24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무실에서 손톱 깎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는데요.

글쓴이는 "30대 초반인데 손톱을 사무실에서 자른다. 진짜 말을 해줘야 하냐"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아침부터 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서. 매번 그러니까 가서 손가락을 콱…"이라고 분노했고요.

글을 본 네티즌들은 함께 분노했습니다. 대다수는 "나가서 좀 하지", "집에서는 뭐하고", "사무실에 왜 손톱깎이가 있죠?", "정신 나간거 아니냐" 등 공감했고요.


반면 "손톱만 잘 치우면 상관없지 않냐", "업무 시간만 아니면 괜찮다", "못 참을 정도는 아니지 않나" 등 이해한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결국 글쓴이는 "들을 때마다 신경이 곤두선다. 용납이 안 되는데 본인은 무엇이 잘못된건지 모르는 것 같아 답답하다"고 호소했는데요.

여러분들은 사무실 내에서 손톱깎는 행동,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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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톱만 잘 치우면 상관없다!'라고 생각하면 보라색 버튼을, '사무실에서 손톱깎는 것은 매너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분홍색 버튼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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