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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지친 여성, 자녀 개학에 ‘기쁨 만끽’… 웃음 폭발!

사진= 페이스북 

육아에 지친 여성이 자녀들의 개학에 기쁨을 만끽했다.

미국 폭스뉴스는 "세 자녀를 둔 한 엄마가 개학해 학교가는 아이들 사이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줬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주에 사는 제나 윌링햄은 랭글러(11), 에이미(7), 시케스(4) 3남매를 키우고 있다. 방학만 되면 아이들 육아에 힘이 든다고 한다.

사진= 페이스북 

그런데 최근 제나는 방학이 끝나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붙잡고 자유를 만끽하는 포즈를 취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마당의 풀장에 몸을 담그고 오렌지 주스잔을 든 제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순식간에 지나간 방학으로 인해 아쉬운 표정을 지었고, 엄마는 정반대로 활짝 웃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절묘하게 포착한 것은 다름 아닌 그의 남편이다. 사진은 부부가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큰 웃음을 줬다.

한편 제나는 지난 겨울 방학에도 비슷한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트러스트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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