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뉴스헤드라인

“후식까지 완벽해”… 구내식당 메뉴 클라스에 ‘감탄’



판교에 위치한 한 기업의 구내식당 메뉴가 화제다.

지난 16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어느 판교의 구내식당 점심’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짜장면과 짬뽕, 단호박밥, 삼계탕, 육개장 등 다양한 메뉴가 담겨 있다. 푸짐한 양에 일반 구내식당에서 접하기 힘든 메뉴와 반찬으로 보는 이들을 군침돌게 했다.

더불어 후식으로 제공되는 사탕, 디저트, 수박, 사이다 등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구내식당이 부럽다는 반응이다.
▲ 일반인도 들어가 먹을 수 있냐. 판교에서 일하는데 가서 먹고 싶다
▲ 원가가 대체 얼마일까
▲ 우리 회사는 구내식당이 별로라서 반은 나가서 사 먹는데
▲ 반찬에 일관성이 없다. 그래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쓴이는 “밥과 국이 있는 한식은 메뉴는 없냐”는 한 네티즌의 질문에 “있다. 보통 점심 때는 4가지 중에서 한 가지를 고른다”고 답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이유진 기자 yoojin_lee@donga.com

인기기사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