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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난리난 누텔라 하트 초콜릿

인사이더 영상 갈무리.
 

SNS 상에서 누텔라 하트 초콜릿이 인기다.

미국 인사이더는 최근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악마의 잼’ 누텔라 초콜릿이 1kg정도 채워진  하트가 인스타그램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누텔라를 커다란 하트 틀에 넣고 약 10분 동안 냉동고에 넣는다. 콜릿이 얼면 황금색 식용색소를 칠해 커다란 금빛 하트를 만드는 것이다.



이후 하트를 반으로 가르면 진득한 누텔라 초콜릿이 잔뜩 나오게 된다.

이는 뉴욕의 유명 베이커리인 ‘스위트 코너 베이크 숍’에서 최근 첫 선을 보인 디저트다. 제빵사이자 가게 대표인 루돌프 건 칼 베스 씨가 누텔라를 좋아해 고안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인사이더에 “손님들이 난리치며 웃는다. 누텔라 하트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도깨비뉴스’와 카톡 플러스친구 맺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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