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뒷주머니에 들어가는 노트북’을 패러디한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 사진은 이번에 출시되어 화제가 된 'S사의 포켓 스타일의 노트북' 을 패러디 한 것으로 작은 최신형 노트북을 뒷주머니에 넣은 여자 모델의 모습을 따라해 한 남자가 자신의 뒷주머니에 노트북을 걸쳐 놓은 모습이다. 주머니 보다 훨씬 큰 노트북이 뒷주머니에 걸려있는 모습이 우스꽝스럽다. 하지만 이 사진의 패러디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노트북보다 훨씬 큰 데스크 탑 본체를 자신의 뒷주머니에 걸쳐 놓은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 올려놓은 것이다.
[동아일보]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평면 모니터도 들어갈 것 같은데, 도전해 볼래요”, “정말 너무 웃긴 것 같아요. 오랜만에 ‘빵’ 터졌습니다”, “본체가 종아리로 떨어지는 날엔, 아휴~” 라며 신선한 패러디에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471880
도깨비뉴스 이슬비 기자 misty82@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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