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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KTF를 이용하지말자 그리고 잡아죽이자 돌풀매질로 말이다 잔인하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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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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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법정에 고소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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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16: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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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국 같은 꼴통 국가에서 법적으로 이길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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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17: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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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사람 잘못이지 무슨 요금체계가 문제이겠는가 ? 전화기 사준 아비가 충분히 죽은아들을 위해 설명했어야지.... 쯔ㅉ.. 이건 이렇게 비싸니까 아비전화나 받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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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17: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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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개티운동하삼
안티개티, 안티개티에프, 안티개티엔지, 안티개티엑스
황교수님 짱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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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18: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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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중학생이 맘대로 쓴 거 왜 통신사 탓을 하고 난리인지 모르겠네.
어떻게 370만원을 쓰냐 ㅡ.ㅡ;; 매일 24시간 풀가동해도 저렇게는 안나오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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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18: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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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PCS(KTF의 재판매 회사) 대리점 측의 잘못이네. 형사범으로서의 사망과의 인과관계까지 인정하지는 못할지라도, 계약 위반이므로 민사상 요금은 당연히 KT에서 물러내야 하고.. 아이의 사망에 이른 위자료 부분까지도 민사로 물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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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19: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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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KTF 가 잘못했다. 그렇다고 KTF 혼자만의 문제는 아니다. 기본적으로 정액 요금제에 가입하지 않으면 무제한 요금이 나오는 요금체제를 모든 업체가 가지고 있다. 가만 KTF(실은 KT 재판매)에서 사건이 터진 것 이다. 우리는 이것 하나에만 신경 쓸것이 아니고 유선인터넷에서 정액제가 아닌 종량제로 바꾸려 시도하는 업체들도 눈을 뜨고 지켜 봐야 한다. 종량제가 되면 이번 사건과 같은 사건이 또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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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19: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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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모 RAS통신(PC통신이라 불렀죠)의 전화상담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미성년자 아이디가 부가서비스 많이 쓰면 전화 미리 해줬었습니다. 저는 기술직이었는데...
옆방에 요금팀에서 했었지요.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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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19: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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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모님... 글을 다 읽지도 않고 의견 올리시는군요;; 요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사전에 고지한대로 서비스하지 않은 것과, 고액의 요금이 나왔는데도 부모에게 고지하지 않은 점이 문제라지 않습니까. 차라리 처음부터 3개월 후에 요금체계가 바뀐다고 고지했더라면 모님 말씀에 조금은 공감했을 겁니다.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로 치부하긴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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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21: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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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생뚱맞지만 저 나무 상자에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이 그려져있는데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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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21: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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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나 매직엔 이런거 가입을 해야 사용할수있게는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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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21: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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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키우는놈들...즈그자식들은 괜찮을까? 천벌받을놈들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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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21: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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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방을 못하면 버러지 니거들처럼 영원토록 흰둥이들 똥코나 빠는 개돼지만도 못한 짐승신세가 되거나 바다표범 신세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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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23: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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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고혈을 짜내는 방법도 여러가지이지만 설사 성인이 사용했다할지리도 요금이 비정상으로 부과되는 사용량을 보일때면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점검을 했어야지... 뭐 많이 많이 부과될수 록 좋으니 알바 없다....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이군요. 어차피 죽을 인생 감동적인 안락사 메뉴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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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5 23: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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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생명이 사라진 상황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차가운 마음들이 무섭다. 소중한 사람을 잃은 아버지는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먼저생각해 주어야 옳을듯....소비자를 내 가족이라 생각했어도 막을수 있었을 일을 너무 각박한 세상이 도심속 아스팔트 같은 사람들이 늘어가는것 같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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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6 0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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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상이 어떻게 될려고 이려는지... 최첨담 전화기를 사주는 부모나 돈 내라고 어린애한테 전화 하는 회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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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6 05: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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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에 신용도용사건때문에 KT전화하는데 무려 3일간 방황, 담당자 찾기가 하늘별따기(자동응답), 그래도 딴후 담당자에 의뢰 신용도용사실증을 모 업체 팩스로 보내주기로 했는데 정작 보내지지않아 다시 전화하는데 포기했다. 이런식으로 고객서비스? 거기는 돈버는 하마이고 , 참 죽은 어린아이만 불쌍타. 하기야 우리 아이도 15만원 나와 한참 싸운끝에 1/2이라도 깍아 냈다. 지금도 거기하면 학을 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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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6 09: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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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이 수능부정을 비롯하여 꽃다운 생명마저 앗아갔다. 그 휴대폰이 과연 우리 청소년에게 필수품이어야 하는가? 심지어 중학생, 초등학생에까지 그런 것을 안겨주는 부모가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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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6 10: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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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따지자면 휴대폰을 사준 부모, 자살한 당사자, 대리점, KT 모두의 책임이지.
그런데 저 중학생 어떤 무선 인터넷을 얼마나 사용했길래 요금이 저렇게나 많이 나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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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6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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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것 아닌가요?
이통사에서 아이들 데리고 무선요금으로 장사벌이고 있는 게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애들 대부분은 게임이나 동영상 보다가 요금 그렇게 나옵니다. 자제도 못하는데다 정보 요금만 생각하고 데이타 요금은 생각도 못하지요.
이통사에서 자체 반성해 피해 방지하길 기대하느니 해가 서쪽에서 뜨길 기대하는 게 낮습니다. 전화해봤자 싸가지라곤 찾아보기 힘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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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7 19: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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