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4 17:43] 조회 1,113

명배우 말론 브란도 스토리, 1924-2004 (4 of 5)

                                   

                

Marlon Brando acted in about forty movies. He was nominated for a total of eight Academy Awards. In his movies, he played a Japanese translator, a German Nazi military officer and the father of Superman. He even sang in a movie musical called "Guys and Dolls." 

말론 브란도는 약 40개의 영화에 출연하였습니다. 그는 아카데미 주연상 후보에 모두 여덟 번 지명되었었습니다. 출연한 영화에서 그는 일본 통역, 독일 나치 장교 그리고 슈퍼맨의 아버지 역 등을 맡았었습니다. 그는 뮤지컬 영화 “가이즈 앤 돌즈”에서 심지어 노래까지 불렀습니다.

 

His real life was as colorful as his many movie characters. His love life was especially active. He married actress Anna Kashfi in nineteen fifty-seven. The marriage had problems from the start. Their child, a son named Christian, was born a few months after they married. They separated the next year.

그의 생활은 그의 많은 영화 배역만큼이나 다채로웠습니다. 그의 사랑 경력은 특히 다양했습니다. 그는 여배우 안나 카쉬피와 1957년에 결혼했습니다. 이 결혼은 시작할 때부터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들 사이에 난 아들 크리스챤은 결혼한지 서너 달 후에 태어났습니다. 그들은 다음 해에 헤어졌습니다.

 

In nineteen sixty, Brando married Movita Castenada, a Mexican-American actress. They had two children before they separated in nineteen sixty-two. The same year, he married a Tahitian actress, Tarita. The two had met while filming the movie "Mutiny On the Bounty."

1960년에 브란도는 모비타 카스테나다와 결혼했는데 이 여자는 멕시코 태생 미국인 배우였습니다. 그들은 1962년에 헤어지기 전에 두 아이를 두었습니다. 같은 해에 그는 타히티인 여자 배우 타리타와 결혼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영화 “바운티 호의 반란” 촬영 중에 만났습니다. 

 

Brando's marriage to Tarita lasted ten years. But his love of Tahiti never ended. In nineteen sixty-six, he bought a small island near Tahiti. Brando divided his time between his island and his home in California for the rest of his life.

브란도와 타리타의 결혼생활은 10년 만에 끝났습니다. 그러나 타히티에 대한 그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1966년에 그는 타히티 근처에 있는 조그만 섬을 하나 샀습니다. 브란도는 여생을 그 섬과 칼리포니아에 있는 그의 집을 번갈아 가며 살았습니다.

 

Critics say Marlon Brando began to suffer professionally during and after his work on "Mutiny on the Bounty." Hollywood directors and producers considered him difficult to work with. Some critics said the actor appeared to be tired of acting.

비평가들은 말론 브란도가 “바운티호의 반란”을 찍는 도중과 그 이후에 배우로서 힘들어하지 시작했다고들 합니다. 헐리우드의 영화감독이나 영화제작자들은 그와 일하기가 힘들다고 했습니다. 어떤 비평가들은 브란도가 연기에 실증이 났나 보다고도 했습니다.

 

But that changed in nineteen seventy-two when Brando appeared in "The Godfather." At first, the film studio officials did not want Brando in the movie. But the director, Francis Ford Coppola, chose him for the part. The film was a major critical and financial success.

그러나 그런 소리는 그가 1972년에 “대부”에 출연한 후 쑥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영화회사 간부들은 브란도를 그 영화에 넣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이 그 역에 그를 선택했습니다. 그 영화는 평론가들의 평가 면에서나 수입 면으로나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Brando was praised for his performance as the Godfather, Vito Corleone, the powerful head of a criminal organization in New York City. He speaks to a man who wants the Godfather to have someone killed.

브란도는 뉴욕시의 범죄 조직의 막강한 대부 비토 콜리오네 역의 연기로 칭송을 받았습니다. 그는 어떤 사람을 죽여 달라고 부탁하는 한 사나이에게 말합니다. 

 

VITO CORLEONE: "If you'd come to me in friendship then this scum that ruined your daughter would be suffering this very day. And if by chance an honest man like yourself should make enemies, then they would become my enemies. And then they would fear you."

비토 콜리오네: 만일에 네가 좋은 마음으로 나한테 왔다면 네 딸을 망쳐놓은 그 썩을 놈은 오늘 당장에 박살이 낫겠지. 그리고 혹시라도 너같이 정직한 놈이 원수로 삼았다면 그놈은 내 원수이기도 한거야. 그러면 놈들은 너를 무서워 해야지.“

(출처: VOA) (번역: ⓒ 2008 www.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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