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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몸매의 모델… ‘하체 비만’ 여성들에 용기 북돋아


탄탄한 몸매의 여성 모델이 대세임이 입증됐다.

호주뉴스닷컴은 "SNS상에서 530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초특급 스타 여성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스웨덴 스톡홀름에 사는 아나 니스트롬. 그는 모델 활동을 하면서 피트니스 전문가를 겸업하고 있다. 니스트롬은 금발에 전형적인 미녀로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모델이라고 하면 흔히 깡마른 몸매에 큰 키가 떠오른다. 하지만 니스트롬은 다르다. 상당한 건강 미녀로 글래머 몸매에 히프 사이즈가 하체비만으로 불리고 있다.

그래서인지 니스트롬의 SNS에는 유독 하체 비만으로 고민을 털어놓는 여성 네티즌들이 상당하다.


니스트롬은 "적당하게 음식을 섭취하면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엉덩이와 허벅지는 운동을 해서 과하게 키우는 것도 나쁘지 않고 오히려 건강해 보인다"고 조언했다.

이어 "뚱뚱하다고 소심해질 필요 없다"면서 "운동해서 적당히 살을 빼고 하체는 그대로 키우면 더욱 건강한 미녀가 될 수 있다"고 어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다리가 두꺼워도 아름다울 수 있다. 건강미가 느껴진다면 그것 또한 아름다움이다"면서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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