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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남편에 들킬까봐”… 알몸으로 지붕에 움츠린 남성


주택 지붕에 숨어있는 벌거벗은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 남성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주택 지붕에 움츠리고 있다. 이 남성은 자신의 몸을 숨기는데 급급한 듯 위태로운 행동을 보였다.

자세히 보면 남성은 창문으로 나와 도망친 것으로 추측된다. 게다가 벌거벗은 채 몸을 숨겨 상당히 위급한 상황으로 보여진다.

해당 영상은 반대편 주택에서 촬영한 것이다.


알고 보니, 남성은 불륜을 저지르다 내연녀의 남편이 들이닥치자 급하게 몸을 숨겨야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자 인터넷상에서 남성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영상의 조회 수는 빠른 시간에 수만 회를 훌쩍 넘으며 광범위하게 퍼졌다.

해외 네티즌들은 "죄를 짓고는 마음 편히 살 수 없다"면서 "내연녀와 지내는 것이 쾌락이라면 지붕으로 나와 숨는 것은 현실이다"고 꼬집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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