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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대중교통 막차·가까운 병원 확인하세요”

출처= ⓒGettyImagesBank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긴 연휴를 앞두고 대중교통 막차 시간과 가까운 의료기관 등을 미리 알아두면 걱정 없는 명절을 보낼 수 있겠죠.

우선 대표적인 대중교통인 지하철과 버스는 막차 시간이 연장됩니다. 서울시는 귀경객이 몰리는 13~14일 지하철·버스 막차시간을 새벽 2시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막차 연장 버스노선은 서울역 등 5개 기차역과 강남터미널 등 4개 터미널을 경유하는 129개 노선이고요. 고속·시외버스는 15일까지 평시대비 28% 증회 운행됩니다.

올빼미버스는 9개 노선(72대)을 새벽 3시45분까지 운행합니다. 심야전용 택시는 지난해보다 142대 늘어난 3124대가 오후 9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가장 중요한 병원 응급실은 평소처럼 24시간 운영됩니다.
응급의료기관은 ▲서울대학교병원 등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30개소 ▲서울시 동부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0개소 ▲서울시 대한병원 등 응급실 운영병원 17개소 등 총 67개소가 문을 열고요.

휴일지킴이약국은 당직의료기관의 인근 약국을 지정해 1223개소가 운영됩니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의 위치는 국번없이 119나 120으로 전화해 안내받을 수 있고요.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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