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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트레이너 역할”… 스마트 체중계 SE, 공식 론칭


윈마이의 신제품 스마트 체중계 SE가 공식 론칭됐다.

스마트 체중계SE는 오는 22일, 23일 양일간 1만 5900원 특가로 판매된다. 첫 선을 보이게 될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SE는 LED 디스플레이 기술을 탑재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사용자의 눈에 피로가 가지 않도록 설계됐다.

해당 제품의 2.8인치 히든식 LED 디스플레이와 5겹의 실크 인쇄와 22번의 공정으로 매끄럽고 광이 나는 일체형 디자인은 직관적이면서도 심플함을 자랑한다. 또한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SE는 기존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보다 빠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연동이 가능해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4개의 고정밀도 체중측정센서를 탑재해 높은 정확도로 미세한 체중 변화를 감지한다.

기존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와 마찬가지로 앱을 사용해 사용자의 체중변화, 칼로리 소모, 음식량 등의 기초 정보를 기록한다. 이렇게 측정한 데이터는 윈마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분석해 보고서 형식의 그래프를 제공한다.

이는 체중 및 지방 변화를 주, 계절 혹은 연 단위, 일 단위로 확인해 스마트 체중계가 전용 개인 트레이너 역할을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기능인 16명의 사용자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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