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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역대급이다”…유재석·길, '방송 태도 논란(?)' 알고 보니



연예인 방송 태도 논란(?)이 뜻밖의 웃음을 샀다.

23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연예인 방송 태도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2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은 '무한도전'의 방송 일부가 캡처된 것. 그런데 태도 논란에 '유느님'으로 불리는 유재석이 포함돼 의아함을 자아냈다.

글쓴이는 "갑자기 식칼을 꺼내든 유재석, 방송 중에 몰래 자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알고 보니, 이는 착시 현상에 의한 것이다. 유재석은 '무한도전' 방송에서 차량에 앉아 휴대전화를 만졌다. 이때 안전벨트가 마치 식칼처럼 보이면서 '방송 중 식칼을 꺼내들었다'고 농담조로 이야기한 것이다.

길 역시 '못친소' 특집에서 눈을 감은 얼굴이 프린팅된 티셔츠가 마치 다른 출연진을 다리에 누워 자는 듯한 모습으로 비춰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칼 진짜 같다", "빵 터졌다", "식칼은 진짜인 줄 알았다", "설명보고 무슨 뜻인지 이해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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