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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 그 자체”… 비키니 입고 서빙하는 식당



중국에서 ‘비키니 서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고 음식을 서빙하거나 고기를 굽는 여직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가슴이 드러난 민망한 의상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일부 남성 고객은 휴대전화로 이러한 모습을 촬영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3월에는 사천에 위치한 한 식당이 비키니 서빙으로 입에 오르내린 바 있다.

이처럼 비키니 서빙 중인 식당은 중국 내에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일부 식당은 이벤트성으로 벌인 행사다.

비키니 서빙에 대해 네티즌들은 "여성을 성상품화하고 노골적으로 자극적인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는 비키니 서비스는 폐지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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