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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서 일하다 캐스팅된 日 여배우… “LG V30 광고 모델!”

출처=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LG V30 광고 캡처 

목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캐스팅된 여배우가 화제다.

호주뉴스닷컴은 지난 13일(현지시각) "목장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했던 여성이 빼어난 외모로 현장에서 캐스팅된 이후 배우가 됐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카라타 에리카(20). 카라타는 일본 지바현에 위치한 어머니의 목장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다 목장을 방문한 한 매니저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일본의 연예 기획사 ‘FLaMme’의 매니저가 그의 끼를 알아보고 제안한 것이다.

카라타 에리카는 이를 계기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게 됐고 국내에서는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한국에서 이병헌, 한효주, 김고은 등이 소속된 소속사로 익히 유명하다.

카라타 에리카는 소녀시대 뮤직비디오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고 일본 후지TV의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데뷔했다. 후지TV의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로 데뷔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1년 6개월 만에 엄청난 인기를 끌며 스타가 됐다. 일본에서 모델의 인기 척도인 소니 손해 보험사의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LG전자의 V30 스마트폰 광고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국내에서 팬덤까지 형성됐다.

한편 카라타 에리카는 일본 매체 '오리콘 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케이팝을 상당히 좋아한다. 아이돌 그룹 중에는 갓세븐을 무척 좋아한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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