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너뉴스북아메리카

“야릇 포즈, 왠지 모를 섹시함”… 자동차 정비하는 여성 '포착'


자동차를 정비하는 여성이 남다른 섹시미를 뽐내 화제다.

뉴스247은 "자동차를 정비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 뭇 남성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고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동차 보닛에 올라 엔진룸을 들여다보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연약한 여성의 이미지가 아닌 자동차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여성으로 비쳤다.

게다가 늘씬한 몸매에 수많은 남성의 시선이 고정됐다.
이들은 "의외의 모습으로 쳐다볼 수 밖에 없다"면서 "실제로 저렇게 자동차에 올라 엔진룸을 보는 여성이 얼마나 되겠냐"고 입을 모았다.


그러나 일부 여성 네티즌은 "북미 여성들은 간단한 자동차 정비를 배운다"면서 "차고가 있는 집에서는 아빠한테 배우기도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북미 여성들이 자동차의 간단한 정비를 하는 모습은 영화에서도 잘 나타난다.

한편 사진은 트위터에 올라오면서 광범위하게 널리 퍼져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dkbnews@dkbnews.com

인기기사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