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너뉴스아시아&오세아니아

'생후 8개월' 아기의 풍성한 머리숱…"미스코리아급 사자머리"


호주뉴스닷컴은 지난 10일(현지시각) "생후 8개월 된 귀여운 아이의 엄청난 머리숱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인스타그램 'babychanco'라는 계정을 통해 알려졌다. 여기에는 풍성하고 상당히 많은 머리숱을 가진 아이의 사진이 올라와 있다.

아이의 엄마로 보이는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태어날 때부터 머리커락이 풍성했다. 이런 딸의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고 밝혔다.


8개월 된 딸아이의 모습을 보면 머리카락이 정말 엄청나다. 처음 보면 합성을 하거나 재미난 가발을 쓴게 아닌게 의심이 든다.


그렇다보니 아이의 엄마는 아이를 데리고 나가면 인기를 독차지 한다.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 하면서 한마디씩 거들고 가기 때문이다.

이른바 사자머리지만 8개월 된 딸이라고 생각하면 보면서도 믿겨지지 않는다.

아이의 엄마는 '머리카락의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인스타그램에 아이의 성장 과정을 기록하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마부작 dkbnews@dkbnews.com


인기기사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