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뉴스핫앤쿨

“아침부터 1시간 대기”…KFC 닭껍질튀김, 맛 평가 들어보니

오늘(19일) 출시된 닭껍질튀김. 출처= 인스타그램 

그야말로 대란이다. KFC에서 한정 판매하는 신제품을 위해 아침부터 긴 줄이 늘어섰다. 바로 '닭껍질튀김'을 맛 보려는 사람들이 모인 것이다.

앞서 지난 18일 KFC 측은 "19일부터 6개 매장에서 닭껍질튀김을 한정 판매한다"고 밝힌 바 있다.

공지된 내용에 따르면 KFC 강남역점과 경성대부경대점, 노량진점, 연신내점, 수원인계DT점, 한국외대점 등 6곳에서 닭껍질튀김이 판매된다.

이에 이른 아침부터 해당 지점에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다. 각종 SNS에는 대기 인증샷이 게재되기도 했다. 일부 지점은 무려 1시간을 기다려야 맛볼 수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오랜 시간 기다린 닭껍질튀김의 맛은 어떨까. 대다수가 흡족하다는 평이다.
우선 “감자튀김보다 맛있다”, “아침부터 잘 들어가네”, “가성비 칭찬한다”, "별미다", "맥주 안주로 딱이다" 등 만족해했다.

일부에서는 “진짜 짜다”는 말이 이어졌지만, “매콤한 소스랑 먹으면 괜찮다”는 반응도 있다.

한편 KFC 닭껍질튀김은 한 팩에 2800원에 판매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 도깨비뉴스 '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인기기사

위로가기